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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허락 받았다”…‘임신 8개월’ 이시영, 마라톤 대회 참가

2025-08-29 HaiPress

이시영. 사진|스타투데이DB 배우 이시영(42)이 임신 8개월 차에 마라톤에 도전한다.

이시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시드니 마라톤 가요”라며 “그동안 산전 운동도 정말 열심히 했고,산부인과 담당 교수의 허락도 받았다. 마라톤 전 과정을 함께할 컨디셔닝 코치도 동행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첫째 정윤이를 임신했을 때는 하프마라톤에 세 차례 참가했는데,이번에는 10km 종목이라 가볍게 뛰고 오겠다. 정윤이와 여행도 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이 운동복과 여행에서 입을 의상 옷이 담겼다. 또 둘째를 임신 중인 이시영의 D라인도 살짝 보인다.

이시영. 사진l이시영 SNS 캡처 이시영은 2017년 첫째 임신 당시에도 마라톤에 참가한 바 있다.

그는 임신 6개월 차에 경기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린 ‘평화통일 마라톤대회’ 하프코스를 완주한 뒤 “화장실이 너무 없어서 마지막에 힘들었지만 그래도 무사 완주했다. 배도 아프지 않고 컨디션도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이시영은 2017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지난 3월 파경을 맞았다. 특히 이혼 절차를 밟는 과정에서 결혼 생활 중 진행한 시험관 시술의 배아를 이식,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은 지난 7월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리며 “저는 늘 아이를 바라왔고,제 손으로 보관 기간이 다 되어 가는 배아를 도저히 폐기할 수 없었다”며 “여러 가지 경우의 수에 대한 고민도 있었지만 그 모든 것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제 선택이 더 가치 있는 일이라 믿고 싶다”라고 강한 모성애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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