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HaiPress
주진모. 사진| 하이시간 배우 주진모가 골프 유튜브 촬영 중 홀인원을 기록하면서,2700만 원 상당의 명품 시계를 경품으로 받았다.
27일 유튜브 채널 ‘변기수 골프TV’에는 “2천7백만원 롤렉스 청콤,진짜 가져가버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경북 상주시에 위치한 블루원 상주 골프리조트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변기수는 “파3에서 홀인원을 하면,롤렉스 서브라리너 청콤을 드린다. 오늘부터 시행이 되니까 편안하게 홀인원 하시면,가져가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파3’는 정해진 위치에서 홀까지 세 번 안에 넣어야 하는 거리를 뜻한다. 주진모는 7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공이 홀을 향해 곧장 날아갔고,그린 위를 구르던 공은 그대로 홀 안에 들어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3번 안에 넣어야 하는 거리를 단 한 번에 성공한 것.
주진모. 사진| 유튜브 캡처 변기수는 “말도 안 된다. 오늘이 상품 첫날인데…”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주진모 역시 얼떨떨한 듯 “나 했다”고 말하며 변기수와 얼싸안고 환호했다.
이어 변기수는 “선물은 원래 1년짜리 이벤트로 준비한 건데”라며 너스레를 떨고,“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졌다. 변기수 TV 5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홀인원이 나왔다”고 반색했다.
주진모는 이벤트 경품으로 2700만 원 상당의 롤렉스 서브마리너 시계를 받았다. 그는 지난 26일 하이시간 서울 압구정 매장에서 열린 홀인원 세리머니에 참석해 직접 시계를 수령했다. 주진모는 “평소 즐겨하는 골프에서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벤트를 준비한 하이시간 지성식 대표는 “솔직히 홀인원이 나올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주진모 배우께서 멋지게 성공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이벤트 경품을 전달했다”면서 “다음 홀인원 주인공 에게는 파텍필립 같은 초고가 명품시계를 줄지,아니면 그냥 골프공 한 박스로 슬쩍 마무리할지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08-29
08-29
08-29
08-29
08-29
08-29
08-29
08-29
08-29
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