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HaiPress
신입교육현장에 깜짝 등장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왼쪽 셋째)이 지난 15일 신입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카카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겸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 신입 크루(직원)들에게 "지금은 누구나 상상한 것을 직접 구현할 수 있는 때"라며 "두 번 이상 반복되는 업무는 인공지능(AI)으로 무조건 자동화하고,떠오르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일주일에 한 번 이상은 직접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16일 카카오에 따르면 김 센터장은 전날 경기 용인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진행 중인 그룹 신입 공채 교육 현장을 찾았다. 예고 없이 이뤄진 일정 동안 김 센터장은 신입 크루들과 즉석에서 문답을 주고받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격의 없이 소통했다.
한편 김 센터장이 공식 일정에 나선 것은 지난해 10월 열린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혐의 관련 1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후 석 달여 만이다. 다만 카카오 측은 "지난해 첫 그룹 공채가 이뤄진 만큼 격려 차원에서 방문한 것"이라며 김 센터장의 경영 복귀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
[김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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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는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플랫폼 사업을 주력으로 하며,수수료,광고,콘텐츠,핀테크 등 다각화된 수익 모델을 운영합니다.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카오브레인 등 내부 AI 조직을 통해 언어 모델 개발과 검색 서비스를 강화하며,사용자 기반 MAU 4천만 명 이상의 네트워크 효과와 데이터 자산이 핵심 경쟁력입니다.
김범수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그룹 신입 크루들에게 반복 업무의 AI 자동화와 아이디어 구현을 강조하며 카카오 AI캠퍼스를 방문했습니다. 카카오 측은 격려 차원 방문으로 경영 복귀 가능성에 선을 그었습니다.
AI 붐과 경영 쇄신 흐름 속 카카오는 과거 카톡 먹통 사태 극복과 조직 개편을 통해 성장세를 지속하며,기술 트렌드 변화에 대응하는 재무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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