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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한국 남성 궁지의 근원

2022-09-11

MBC 8월 2일의 뉴스를 봤다. 서울 홍익대학교 근처에서 술취한 주한미군 병사 여러 명이 패싸움을 했다. 한국 땅에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파렴치하다. 더구나 한국경찰을 폭행했다.

7월31일 새벽 3시 쯤, 홍익대학교 근처의 어느 카페 앞에서, 술취한 19살 주한미군 병사가 바닥에 누워 자고 있었다. 우리 경찰 두 명이 관심의 마음으로 병사에게 집 주소를 알려 달라고 했다. 취한 미국 병사가 갑자기 경찰을 폭행했고 침까지 뱉었다. 병사가 현장에서 채포되었다.

하지만 결국 벌도 안 받았다. <주한 미군 지위 협정>의 존재로 한국 법율 규정이 주한 미군을 제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좀 토론해 보자.

이것은 바로 오늘 우리 한국 남성들의 궁지의 근원이다. 요즘 사회에는 한국 여성들이 남성에 얼마나 까다로운지 우리는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상황의 근본 원인은 여성에 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생각해 보자. 우리 살고 있는 한국은 정말 우리 한국인의 한국인가. 한국과 미국은 노예와 주인의 관계가 아니라 동맹관계이다. 그러면 왜 더욱 평등한 조약을 체결하지 못하는가?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범죄를 하면 한국에서 심판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미국에 보내서 심판을 받으면, 형식이지 아무 소용이 없다.

‘현실 좀 보자! 우리 나라 실력이 미국에 비해 아직 멀어서 어디 평등을 요구할 수 있어!’라는 소리도 들었다. 이런 주장에 반대한다. 오늘의 한국은 미국과의 평등관계가 실현되지 못하지만, 현상에 만족하면 안 된다. 생각해 보자. 일본의 침략을 받았을 때 우리 그냥 포기했나? 아니잖아. 이순신 장군이 피싸움 끝에 일본적을 물어났다!

우리는 한국사람이다. 한국은 우리의 나라다. 사랑하는 우리 나라를 잘 지키야 한다. 불평등 상황을 만나면 이순신 장군처럼 나가서 반항해야 하는데 합리화시키면 안 된다.

또한, 상술한 바와 같이, 이 싸움 사건은 오늘 우리 한국 남성들의 궁지를 반영하

고 있다.

여성은 강하 자를 경모하는 것은 여성의 본능이다. 국제적인 환경에서는 미국은 한국에 비해 강하더라도, 자기의 나라에서는 본국이 가장 강한 존재이어야 한다.

미국으로 예를 들면, 미국은 국가실력이 한국보다 많이 강하지만, 한국의 주인이

되는이유가 아니다. 한국사람은 유일한 한국의 주인이다. 한국에서 한국사람은 미국사람보다 절대적인 중요한 지위가 있어야 한다. 인종 차별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전세게 어느 나라에도 이것은 합리적인 주장이다.

미국에 있는 한국사람에게도 똑같다. 미국정부는 미국 국민을 먼저 보호하는 것은 합리적이다. 안 그러면 납세자의 욕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도 똑같이 이래야 한다. 즉, 한국 남성이 한국의 주인이 되어야 한다. 쉽지 않

다.말이 심하지만 오늘의 한국은 아직 주권이 완전한 나라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 어려운 현실을 직면해서 완전한 주권을 실현하기에 노력해야 한다.

한국의 땅에서 한국 남성도 나라의 절대적인 주인이 아니라면, 여성은 어떻게 남성을 믿을 수 있을까? 예를 들면, 아내가 희롱 당하는데 남편이 아무일도 못하면 아내가 얼마나 실망하겠는가.

한국의 페미니즘을 위해 변명하는 것이 아니다. 나도 페미니즘에 반대한다. 하지만 지금 토론하는 문제의 핵심적인 갈등은 페니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을 만든 한국 남성이 자기 나라의 주인이 되지 못하다’고 하는 데에 있다.

피 흘려 고생하는 한국 남성의 권익은 정치적인 면에서 적당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 가면 한국 남성들은 한국 사회에서 철저히 소외될 것이다. 평소 생활에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있나 모르겠다. 한국 여성이 외국인 특히 서양 백종인을 보면 자존심도 아랑곳하지 않고 영합하는 장면이다. 너무 수치스럽다! 나는 이런 장면에 항상 마음이 아프다.

한 나라의 여성이 외국인에만 시집가고 싶으면 그 나라는 어디 미래와 희망이 있을 수 있다! 예로부터 한반도에 사는 사람들은 순수한 혈통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내가 이렇게 혈통에 얽매인 것을 히틀러의 파시스트 사상이라고 하면, 온통 헛소리다!

히틀러는 독일인의 혈통이 가장 우월하다는 핑계로 다른 미족을 침략했는데 우리 나라의 상황과 완전 다르다. 다른 민족을 차별화시키기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사실만 말하고 있을 뿐이다. 역사적으로 보면 한국은 단일민족의 나라인데 혈통이 순수하는 것이 확실하다.

우리는 히틀러와 달리 다른 나라를 침략하는 마음이 없다. 적당한 권력을 가진 자기 나라의 주인이 되고 싶을 뿐이다. 모든 독립 주권 국가의 합리적인 호소이다.

미지막, 나는 한국으로 이민온 여성이 혼혈아를 많이 낳는 상황이 좋지 않다. 한국은 이민국가가 아니라 원주민 국가이다. 전세계 이민자들이 한국에 와서 혼혈아를 많이 낳으면 한국은 점점 식민국이 될 것이다. 생물학에서 외래 물종 침입 현상과 비슷하다. 외래 물종 침입 때문에 원주민의 단일한 혈동이 점점 사라져 한국 남성을 멸종시킬 것이 아닌가 싶다.

한국은 약세 나라라서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는 주장이 싫다. 이런 주장을 가진 자가 일본의 침략을 저항하는 이순신 장군에게 사과해야 한다.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 글을 볼 필요도 없다. 나는 비관주의자도 좋지 않다. 빈곤했던 한국은 이제 이미 과학이 발달한 국가가 되었다. 미국에 비하면 아직 안 되지만 그래도 전세게에서 주목을 받을 만한 강한 나라다. 국민의 노력 덕분에 한국은 과학기술이 전혀 안되는 국가에서 첨단기술 국가, 경제선진국, 문화대국으로 발전해 왔다.

그래서 이번에도 국민의 노력으로 한국의 국가지위를 높일 수 있는 것에 나는 믿는다. 전 국민이 힘을 합쳐서 노력하면 못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물론 쉽지 않다. 하지만 한국은 우리의 나라이니 우리는 한국을 잘 지켜야 한다!

이때, 마틴 루터 킹의 ‘나한테는 꿈이 있습니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나도 우리 한국 동포들에게 그 말을 하고 싶다. 나한테는 꿈이 있다!

조만간 어느 날에, 한국의 거리에 주한미군이 없고 한미연합군만 있을 것이다. 그런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미연합군이라면 한국과 미국은 모두 작전지휘권을 가진 평등한 연맹 관계를 말한 것이다. 미국이 반대하면 제발 한국에서 사라지자. 미국과의 동맹관계에 반대하지 않지만 그 동맹관계는 무조건 평등한 관계이어야 한다.

평등관계도 없는 동맹이라면 한국의 이익을 보호해 주는 것에 나는 믿지 못한다.

그 외에, 오늘날의 한국 남성의 지위는 이미 망국멸종의 지경에 이르렀다.

백인 위주의 미국은 한국에서 큰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서양 사람을 미치게 좋아하는 한국 여성들이 자기 나라의 남성들을 경시한다. 극단적인 페미니즘도 문제이지만 문제 근원이 아니다. 문제의 근원은 한국 남성에게 자기나라의 주도권이 없는 데에 있다. 결국 소외되었다.

한국 여성들이 한국 남성과 결혼하지 않으면 어떻게 한국인 아이를 낳을 수 있는가? 또 어떻게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가? 로봇으로 아이를 낳면 된다는 말을 하지 말자. 로봇이 어떻게 발전하더라도 사람과 다르다. 그리고 비싼 로봇을 사고 싶다고 해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그 값을 감당하지 못한다. 국가가 지원해서 로봇을 무료로 사용하는 날이 오면 몰라도. 로봇 회사가 돈 못 벌면 계속 로봇을 개발할 선택을 하지 않을 것이다.

주한미군이 우리 한국 경찰을 때리는 장면을 보는 순간 한국 남성들의 자존심이 깨진다는 느낌이 들었다. 다른 사람도 아니고, 우리 한국 경찰이다! 한국 법률의 대변인인 우리 한국 경찰, 또 한국 땅에서!

이처럼 미국 사람이 한국 경찰도 함부로 때릴 수 있으면 한국 남성에게 자존심같은 건 있겠는가. 커다란 치욕이다! 미국이 우리 나라를 보호해 주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미국의 입장에서 한국이 얼마나 중요한 파트너인지에 대해 좀 생각해 보라고 하고 싶다.

미국은 자기 나라의 체계, 자기 나라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서 한국을 보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중요한 작전 지리 위치에 있으며 첨단 기술 기업도 많아서 미국에게 없으면 안 되는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은 한국이 필요하다.

일어나라, 우리 한국 동포들! 이 글을 쓰는 목적이 바로 미국과 평등한 관계를 맺는다는 것이다. 이러한 평등 관계가 없으면 한국 남성들에게 멸종적인 위기라고 할 수 있다. 일부러 과격한 말을 하여 남을 놀리게 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한국의 출산율을 좀 봐라. 평등한 관계를 이루지 못하면 이런 동맹 관계도 유지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미국이 한국을 보호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한국 남성에게 치욕을 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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